📑 목차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화장대 위 소모품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없으면 불안해서 쟁여두게 되는 '찐' 정착템 하나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바로 클라렌 아이리스 랩소디(Clalen Iris Rhapsody)입니다.
렌즈 좀 껴보신 분들이라면 클라렌이라는 브랜드를 모를 수가 없죠. 하지만 그 수많은 라인업 중에서도 왜 하필 '랩소디'인지, 20대 중반부터 지금까지 수천 발(?)의 렌즈를 눈에 넣어본 여성의 시각으로 아주 낱낱이 파헤쳐 볼게요. 광고성 멘트 빼고, 실제 생활에서 느낀 점들 위주로만 적어보겠습니다.
클라렌 아이리스 랩소디 가격
10알 9,900원
40알 33,900원
50알 40,900원
90알 64,900원
100알 70,900원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무료배송인 렌즈몬25 직구 사이트에서 구매
렌즈몬 Lensmon
렌즈몬(Lensmon)에서 아큐브, 클라렌, 바슈롬 등 인기 렌즈를 쉽고 저렴하게 직구하세요.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lensmon.com


'티 안 나게 예뻐지고 싶어서'!! 고른 클라렌 아이리스 랩소디 너무 화려한 혼혈 렌즈는 직장이나 격식 있는 자리에서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완전 투명 렌즈는 제 생기 없는 눈동자를 보정해주지 못했거든요.



클라렌 랩소디 완전한 초코색도 아니고, 그렇다고 차가운 블랙도 아니에요. 굳이 표현하자면 '진한 에스프레소에 우유 한 방울 섞인 느낌'입니다. 동양인 특유의 짙은 고동색 눈동자에 얹었을 때 가장 깊이감 있어 보여요.
클라렌 아이리스 랩소디 그래픽 직경이 12.7mm 정도로 알고 있는데,
이게 정말 신의 한 수입니다. 제 눈이 아주 큰 편이 아닌데도 흰자위 비율을 해치지 않으면서 딱 '눈동자만 1.2배 선명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아무리 예뻐도 눈이 아프면 쓰레기통행이죠. 저는 안구 건조증이 살짝 있는 편이라 렌즈의 '습윤성'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요
랩소디는 렌즈 자체가 굉장히 얇고 부드러운 편이에요. 눈에 넣자마자 착 감기는 느낌이 듭니다. 이물감은 거의 느껴지지 않고, 수분감이 팡팡 터지는 느낌으로 하루를 시작하죠.
모니터를 장시간 보는 직업이라 중간에 한두 번 인공눈물을 넣어주긴 하지만, 렌즈가 눈 뒤로 돌아가거나 뻑뻑해서 빠질 것 같은 현상은 없었어요. 산소 투과율이 컬러렌즈 치고는 꽤 준수한 편이라 눈의 피로도가 낮습니다.
클라렌 아이리스 랩소디 솔직히 10시간 넘게 착용하면 어느 정도의 건조함은 피할 수 없어요. 하지만 랩소디는 단백질 침착이 적은 편인지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는 현상이 덜하더라고요. 수정 화장을 할 때도 눈 충혈이 심하지 않아 다행이었죠.


클라렌 아이리스 랩소디 무난하게 어디든 착용하기 좋은 데일리템으로 완전 강추 하는 색상이에요, 1회용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라서 쓰는데 편리하다는 점 그리고 빼고 끼는데 정말 쉽고 편해서 처음 사용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클라렌랩소디 컬러인데 이게 조그 진하다 싶은 분들에게는 소울브라운 이라고 클라렌 아이리스 같은 라인으로 대용량 나오는 제품이 있어요, 워낙 인기가 좋은 소울과 랩소디 컬러이다 보니 두가지만 대용량 제품이 있답니다 ㅎㅎㅎ

촉촉하고 편안하게 착용하는 클라렌 아이리스 랩소디 가격할인은 상시 하고 있어서 저는 직구 사이트에서 저렴하게 구입하고 있고요,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무료배송이라 한팩 살 때는 지인과 함께 사는 날도 있답니다!! ㅎㅎㅎ
이제 저렴하게 매일 끼는 소프트렌즈 득템하세용!!
사진 펼쳐보기 / 접기







